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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eydey

Multi Furniture
1 Multi Sofa

Multi Sofa 01 with Kvadrat

  • Byheydey
  • Multi Sofa 01 with Kvadrat
  • W58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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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5,8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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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drat
Selected Fabric

할링달 65
울소재 직물의 원형

크바드랏의 첫 번째 섬유인‘할링달’은 울소재 섬유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내구성이 굉장히 좋은 이 커버섬유는 1965년 나나 딛젤(Nanna Ditzel)이 처음 디자인하였고,
현재는 개선된 색상표와 함께‘할링달 65’라는 버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 디자인
난나 딛젤 Nanna Ditzel
2 소재
울 70% 비스코스 30%
3 내구성
100,000번의 마찰을 견딤 (100,000 Martindale rubs)
4 원단의 장점
우수한 내구성
우수한 내광성
방염
브롬계 난연제 사용하지 않음
5 세탁
드라이클리닝 또는 중성세제 거품으로 얼룩제거 권장
6 보풀 테스트
Note 3, EN ISO 12945
7 내광성 테스트
Note 5-7, ISO 105-B02
8 방염인증
EN 1021-1/2, BS 5852, ignition source 2-5
DIN 4102 B2, Önorm B1/Q1
UNI 9175/UNI 9176, 1IM
US Cal. Tech. Bull. 117, IMO A.652(16)

Kvadrat Hallingdal 65
key features

  • 뛰어난 내구성과 유연성
  • 천연 소재
  • 유럽 에코라벨 획득
  • 울 섬유의 원형
  • 다양한 색상
  • 2001년 덴마크 디자인 센터 대상
  • 크바드라트의 베스트셀러

designer

난나 딛젤 / Nanna Ditzel
난나 딛젤은 덴마크의 위대한 디자이너들 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의 작업은 전 세계에 전시되어왔고,
수 차례 수상으로 인정을 받아왔습니다.
난나 딛젤은 1923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난 디자이너로
예술 공예 학교와 왕립미술학교에서 가구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녀가 커리어를 쌓는 동안, 덴마크의 가장 유명한 다른
디자이너들, 아르네 야콥슨, 보르게 모겐센, 한스 웨그너,
그리고 베르너 펜톤을 포함하여 함께 많은 작업을 했습니다.
크바드라트 외에도, 그녀는 또한 많은 다른 주도적인
디자인 회사들, 프레데리시아 퍼니쳐, 브라더 크루거,
피피 뫼블러, Bonacina, Getama, 하비타트 그리고
죠지 젠슨과 일했습니다.
크바드라트의 첫번째 생산품인 할링달을 디자인한 후로,
난나 딛젤은 크바드랏의 많은 컬러풀한 커튼과 덮개용
섬유를 디자인했습니다.

Story behind

크바드라트의 첫 번째 섬유인 ‘할링달’은 울소재 섬유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내구성이 굉장히 좋은 이 커버섬유는 1965년
난나 딛첼(Nanna Ditzel)이 처음 디자인하였고, 현재는 개선된
색상표와 함께 ‘할링달 65’라는 버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할링달65는 뛰어나 내구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울 소재와,
색에 광택과 깊이를 더하는 비스코스가 잘 어우러져
제작됩니다. 두 소재 모두 실을 잣기 전 염색이 되어 섬유의
풍부한 감촉을 전달합니다.
섬유는 58개의 색상배합으로 제작됩니다. 단색으로, 또는 서로
다른 색의 조합으로, 나머지는 단색 실과 멜란지 실의 결합으로
구성됩니다. 많은 색들이 22가지의 새로운 색조를 포함한
고유의 색상표로부터 뽑아진 것들입니다. 이러한 색상표에는
디자이너가 가장 선호하는 색상인 청록색과 핑크 뿐만 아니라
중석적인 색상이나 강렬한 원색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할링달은 크바드랏 회사가 설립된 이래 지속적으로 생산되었고,
오늘날까지도 크바드랏 콜렉션의 베스트샐러 섬유 중 하나로
남아있습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다목적의 디자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개인주택이나, 병원, 공항 그리고
기차를 포함한 인테리어 영역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2011년 4월 8일부터 9월 4일까지 코펜하겐의 덴마크공예박물관
전시에서 할링달 65는 새롭게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재스퍼 모리슨(Jasper Morrison)이 큐레이팅한 이 전시는
할링달을 포함하여 덴마크 가구디자인의 원형들을 의미있게
풀어내었습니다.
나나 디첼은 할링달에 대한 디자인으로, 2001년 덴마크 디자인
센터의 최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디비나 MD
강렬하고 깊은 색감을 표현하는 새로운 방식

디비나MD는 핀 스?(Finn Sködt)이 디자인 한 섬유입니다.
디비나에 사용된 세련되고 풍부한 색상은 바라보는 시점이 변할 때 마다 숨겨진 깊이를 드러내고 강렬한 색감을 표출합니다.
또한 섬유의 표면이 부드럽고 일관되어 가구의 섬세한 형태를 온전히 보여줍니다.

1 디자인
핀 스? Finn Sködt
2 소재
뉴울 100%
3 내구성
45,000번의 마찰을 견딤 (45,000 Martindale rubs)
4 원단의 장점
우수한 내구성
우수한 내광성
방염
브롬계 난연제 사용하지 않음
5 세탁
드라이클리닝 또는 중성세제 거품으로 얼룩제거 권장
6 보풀 테스트
Note 3, EN ISO 12945
7 내광성 테스트
Note 5-7, ISO 105-B02
8 방염인증
EN 1021-1/2, BS 5852, ignition source 2-5
DIN 4102 B2, Önorm B1/Q1
UNI 9175/UNI 9176, 1IM
US Cal. Tech. Bull. 117, IMO A.652(16)

Kvadrat Divina MD
key features

  • 뛰어난 내구성과 유연성
  • 천연 소재
  • 고밀도 섬유
  • 울 100%
  • 폭넓은 색조
  • 천상의 섬유
  •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섬유

designer

핀 스? / Finn Sködt
핀 스?은 GIDC(the Graphic Institute of Denmark in
Copenhagen )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화가이자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섬유디자이너입니다.
그는 참신한 색상을 찾아내고 배합하는 특출한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항상 레드, 옐로우, 블루와 같은 원색으로
시작하여 주변의 다른 색상들을 선택해가며 점점 완성도를
더해가는 일관된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울트라마린블루를 가장 좋아하는 그는 주로 명료한 색조를
선호하였고, 그가 그래픽디자인이나 예술활동을 하면서 얻게된
영감을 색조에 함께 투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철저한 미학적
접근 방식을 통해 그가 얼마나 진중하게 미학을 다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개별 색상은 고유의 자율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기본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색상의 자율성은
섬유에 녹아든 안료 속에서도 온전히 느껴질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Story behind

디비나 MD는 사적인 공간이나 공적인 공간 모두에 적합하도록
부드러움과 튼튼함을 겸비한 염색 직물입니다. 면밀하게 가공된
섬유는 평직으로 구성한 후, 고온의 기계적 과정을 거쳐 수축되어
완성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디비나, 디비나 멜란지(Divina
Melange)와 비슷한 디비나 계열의 다른 섬유들처럼 매력적인
펠트와 유사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디비나 MD의 완벽하면서
절묘한 구조는 일상에 다양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서로 다른
톤을 배합하여 만들어진 디비나 MD의 색상을 멀리서 보았을 때
단일한 색감으로 비추어지지만, 가까이서 관찰할 때에는 다양한
색상들이 만들어내는 미묘한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디비나 MD의 색상 콘셉트는 고전적인 유화(Oil painting)에서
그늘이나 그림자 속 색의 풍성함을 간직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디비나 MD의 독특한 색상 콘셉트로
다른 멜란지 섬유와 비교되는 독특하고 활기찬 모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핀 스?(Finn Sködt)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우리가 고전적인 방식의 유화를 그릴 때, 그늘에 색을 채우기
위해 꼭 검정색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구현하고 싶은
색조의 분위기는 여러 색상들의 만남을 통해 구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가 디비나 MD 색상 디자인의 배경이지요”
디비나 MD 섬유들의 색상은 다크 마린(dark marine)과 핑크,
그레이와 블루계열 색상, 카멜과 레드 혹은 카멜과 블루의
혼합처럼 상당히 고전적인 색들의 결합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마젠타에서 더스티 핑크(dusty pink)에 이르는 부드럽고 풍성한
디비나MD의 톤은 붉은 색이라는 범주를 바라보는 시선에
참신한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무엇보다도, 색표를 구성하는
다양한 색상들이 디비나 MD와 비슷한 색의 섬유나 액세서리와
결합하여,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디비나 멜란지 2
강렬한 색상의 멜란지 섬유

디비나 멜란지는 시장에서 항상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공을 기반으로 다양한 색상이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습니다.
디비나 시리즈는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있는 섬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1 디자인
핀 스? Finn Sködt
2 소재
울 100%
3 내구성
45,000번의 마찰을 견딤 (45,000 Martindale rubs)
4 원단의 장점
우수한 내구성
우수한 내광성
방염
브롬계 난연제 사용하지 않음
5 세탁
드라이클리닝 또는 중성세제 거품으로 얼룩제거 권장
6 보풀 테스트
Note 3, EN ISO 12945
7 내광성 테스트
Note 5-7, ISO 105-B02
8 방염인증
EN 1021-1/2, BS 5852, ignition source 2-5
DIN 4102 B2, Önorm B1/Q1
UNI 9175/UNI 9176, 1IM
US Cal. Tech. Bull. 117, IMO A.652(16)

Kvadrat Divina Melange
key features

  • 뛰어난 내구성과 유연성
  • 천연 소재
  • 고밀도 섬유
  • 울 100%
  • 폭넓은 색조
  • 천상의 섬유
  •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섬유

designer

핀 스? / Finn Sködt
핀 스?은 GIDC(the Graphic Institute of Denmark in
Copenhagen )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화가이자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섬유디자이너입니다.
그는 참신한 색상을 찾아내고 배합하는 특출한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항상 레드, 옐로우, 블루와 같은 원색으로
시작하여 주변의 다른 색상들을 선택해가며 점점 완성도를
더해가는 일관된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울트라마린블루를 가장 좋아하는 그는 주로 명료한 색조를
선호하였고, 그가 그래픽디자인이나 예술활동을 하면서 얻게된
영감을 색조에 함께 투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철저한 미학적
접근 방식을 통해 그가 얼마나 진중하게 미학을 다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개별 색상은 고유의 자율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기본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색상의 자율성은
섬유에 녹아든 안료 속에서도 온전히 느껴질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Story behind

디비나는 밀도가 높은(full-cloth) 섬유입니다. 거친 리넨에 실을
방직하고 고온의 기계적 과정을 거치면서 동시에 염색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표면은 평평해지고 부드러워져
마치 펠트와 유사한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이 공정에서
섬유질은 25~30%가량 수축하는데, 쉽게 설명하자면 스웨터를
고온에서 세탁할 때 발생하는 현상과 유사합니다.
이렇게 생산된 고압축의 섬유는 민무늬나 격자무늬를 위한
고품질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디비나 멜란지는 표면의 질감과 보풀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로 인하여 디비나 멜란지로 마감된 가구들은 입체적인 형태가
강조됩니다. 멜란지는 혼합을 의미합니다. 현존하는 여섯가지의
그레이와 베이지 색상표는 블랙과 브라운 색상의 울이 흰색 울과
여러 비율로 혼합되면서 만들어졌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울
소재들은 방직 되기전 혼합됩니다. 새로운 색상표는 두 가지의
기본 색상을 강렬하고, 발광하는 안료에 담그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18가지의 멜란지 색상이 생겼습니다.

디비나 3
하늘에서 온 듯한 원색의 섬유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인, 핀 스?(Finn Sködt)은 크바드라트와 수 년간 함께 협업하였습니다.
Campas, Pro, Topas 와 같은 크바드라트의 여러 제품들을 제작하였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디비나 섬유 시리즈입니다.
그리고 디비나 시리즈는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있는 섬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1 디자인
핀 스? Finn Sködt
2 소재
울 100%
3 내구성
45,000번의 마찰을 견딤 (45,000 Martindale rubs)
4 원단의 장점
우수한 내구성
우수한 내광성
방염
브롬계 난연제 사용하지 않음
5 세탁
드라이클리닝 또는 중성세제 거품으로 얼룩제거 권장
6 보풀 테스트
Note 3, EN ISO 12945
7 내광성 테스트
Note 5-7, ISO 105-B02
8 방염인증
EN 1021-1/2, BS 5852, ignition source 2-5
DIN 4102 B2, Önorm B1/Q1
NF D 60 013, UNI 9175 1IM
US Cal. Tech. Bull. 117, IMO A.652(16)

Kvadrat Divina 3
key features

  • 뛰어난 내구성과 유연성
  • 천연 소재
  • 고밀도 섬유
  • 울 100%
  • 폭넓은 색조
  • 천상의 섬유
  •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섬유

designer

핀 스? / Finn Sködt
핀 스?은 GIDC(the Graphic Institute of Denmark in
Copenhagen )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화가이자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섬유디자이너입니다.
그는 참신한 색상을 찾아내고 배합하는 특출한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항상 레드, 옐로우, 블루와 같은 원색으로
시작하여 주변의 다른 색상들을 선택해가며 점점 완성도를
더해가는 일관된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울트라마린블루를 가장 좋아하는 그는 주로 명료한 색조를
선호하였고, 그가 그래픽디자인이나 예술활동을 하면서 얻게된
영감을 색조에 함께 투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철저한 미학적
접근 방식을 통해 그가 얼마나 진중하게 미학을 다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개별 색상은 고유의 자율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기본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색상의 자율성은
섬유에 녹아든 안료 속에서도 온전히 느껴질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Story behind

디비나는 밀도가 높은(full-cloth) 섬유입니다. 거친 리넨에 실을
방직하고 고온의 기계적 과정을 거치면서 동시에 염색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표면은 평평해지고
부드러워져 마치 펠트와 유사한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이 공정에서 섬유질은 25~30%가량 수축하는데, 쉽게
설명하자면 스웨터를 고온에서 세탁할 때 발생하는 현상과
유사합니다. 이렇게 생산된 고압축의 섬유는 민무늬나
격자무늬를 위한 고품질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실이 서로 기워지고 채워질 때, 울 소재는 비로소 진가를
발휘합니다. 울 소재의 거친 촉감은 조금 까슬하게 바뀌었다가
최종적으로 매력적인 표면을 가진 부드럽고 안락한 섬유로
변신합니다. 이는 소재의 구조 자체가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고, 섬유의 고유한 색상이 빛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점이 바로 디비나 시리즈가 색상을 보여주기에
그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는 섬유이며, 세상에서 가장 폭넓은
색조를 다룰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디비나의 색상은 캐시미어, 베이지, 브라운, 올리브, 화이트, 블랙
등의 차분하고 우아한 색상에서 시작하여 레드, 옐로우 오렌지,
블루, 그린과 같은 강렬한 색상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디비나는 가구디자인에 있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냈습니다. 예를 들어 고요하고 고상한 느낌의 의자는 강렬한
레드와 결합되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극적이고 활발한
움직임들이 가구 디자인분야에 생겨났습니다.
디바나는 천상이나 신성함을 뜻하는데, 이는 디바나의 색상이
그에 걸맞게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핀 스?은 중세 유럽에서
책의 내용 설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들 일러스트레이션은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 빛 또는
광원)” 이라고 불렸는데, 이는 문자 그대로 책을 밝히기 위한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러스트레이션들은 주로 맑고 명료한 색상들로
그려졌는데, 이러한 원리를 재해석하여 탄생한 것이 바로 디비나
시리즈입니다. 그 결과 디비나의 색상들은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동시에 디비나를 이용해 제작된 사물을 설명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스틸컷트리오 2
혁신적인 방식의 직조를 통해 드러나는 풍부함

스틸컷 트리오 2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직물을 엮어냅니다.
직조방식은 복잡하지만, 표면에는 명료하고 단순한 패턴을 표현합니다.
작은 피라미드나 스틸 포인트를 닮은 삼차원의 표면이 생겨나 섬유 표면에 풍부함을 부여합니다.

1 디자인
프란즈 디즈마이어 , 쥴리오 리돌포
Frans Dijkmeijer and Giulio Ridolfo
2 소재
뉴울 90% 나일론 10%
3 내구성
100,000번의 마찰을 견딤 (100,000 Martindale rubs)
4 원단의 장점
우수한 내구성
우수한 내광성
방염
브롬계 난연제 사용하지 않음
5 세탁
드라이클리닝 또는 중성세제 거품으로 얼룩제거 권장
6 보풀 테스트
Note 3-4, EN ISO 12945
7 내광성 테스트
Note 5-7, ISO 105-B02
8 방염인증
EN 1021-1/2, BS 5852, ignition source 2-3
DIN 4102 B2, Önorm B1/Q1
NF D 60 013, Italian Class 1IM
US Cal. Tech. Bull. 117, Sec. E
IMO A.652(16)

Kvadrat Steelcut tro 2
key features

  • 뛰어난 내구성과 유연성
  • 천연 소재
  • 유럽 에코라벨 획득
  • 울 섬유
  • 독특한 직조감
  • 3가지 색상 배합
  • 변화무쌍한 생동감

designer

프란즈 디즈마이어 / Frans Dijkmeijer
칭송받는 네덜란드의 디자이너인 프란즈 디즈마이어(Frans
Dijkmeijer)는 유럽 섬유디자인의 선두주자 중 한 명으로
평가됩니다. 그는 고도의 기술성과 복잡성을 띠는 제작
공정에도 불구하고, 단순함과 우아함을 물씬 풍기는 직물을
창조해내는 능력으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핀 스? / Finn Sködt
쥴리오 리돌포(Giulio Ridolfo)는 의류, 신발, 그리고 인테리어
산업분야의 섬유 자문가로서 수 년간 활동하였습니다.
그의 작업방식은 이미지, 컬러, 패턴, 그리고 텍스쳐의 형태 안에
실제 삶의 작은 파편들을 모으고 배치하는 것으로, 일종의
조각보에 대한 은유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모은
파편들이 고유의 활기찬 특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사용될 수
있도록 색상 선택에 신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선택된
색상표와 더불어 전반적인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애씁니다.

Story behind

프란즈 디즈마이어(Frans Dijkmeijer)가 디자인하고 쥴리오
리돌포(Giulio Ridolfo)가 색을 고안한 섬유입니다.
스틸컷 트리오2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직물을 엮어냅니다.
직조방식은 복잡하지만, 표면에는 명료하고 단순한 패턴을
표현합니다. 작은 피라미드나 스틸 포인트를 닮은 삼차원의
표면이 생겨나 섬유 표면에 풍부함을 부여합니다.
스틸컷 트리오2는 세 가지 색으로 염색된 실로 구성됩니다.
여기에는 보통 매우 밝은 톤의 날실과 가벼운 톤의 씨실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조합은 섬유의 내구성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섬유의에 3차원적인 성격을 부여합니다. 거리를 두고
바라볼 때에는 단색으로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서 관찰할수록
복합적인 색의 조합들이 발견됩니다.
스틸컷 트리오2의 색상배합은 49개로 구성되며, 이 중 24가지는
2011년에 추가된 것입니다. 쥴리오 리돌포는 세 가지 다른 색의
실들을 이용한 복합적인 시각적 효과를 분석하였고, 그 결과로
49가지의 미묘한 색상배합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새로운 색상들은 섬유의 ‘아름다움과 강렬함’을 살핀 결과입니다.
줄리오 리돌포는 “저는 무지개 효과와 같은 빛의 ‘변화무쌍한’
양상에 집중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모든 색이 생동감 넘치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많은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생생한
화이트, 중성의 피부톤, 잔잔한 라이트 블루, 테라코타, 클레이,
다크 인디고와 기묘한 블랙과 같은 색상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코다
3차원의 울

코다라는 이름의 커버섬유는 ‘노르웨이세이즈’라는 젊은 가구 디자이너 그룹과 전통에
관심이 많았던 커버섬유 제작자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했습니다.

1 디자인
노르웨이세이즈 , 페르 뵈른센
Norway Says and Per Bjørnsen
2 소재
뉴울 90% 나일론 10%
3 내구성
100,000번의 마찰을 견딤 (100,000 Martindale rubs)
4 원단의 장점
우수한 내구성
우수한 내광성
방염
브롬계 난연제 사용하지 않음
5 세탁
드라이클리닝 또는 중성세제 거품으로 얼룩제거 권장
6 보풀 테스트
Note 4, EN ISO 12945
7 내광성 테스트
Note 5-7, ISO 105-B02
8 방염인증
EN 1021-1/2, BS 5852 part 1
DIN 4102 B2, Önorm B2/Q1
NF D 60 013, UNI 9175 1IM
US Cal. Bull. 117-2013
NFPA 260, IMO A.652 (16)

Kvadrat Coda
key features

  • 뛰어난 내구성과 유연성
  • 천연 소재
  • 입체적인 패턴
  • 울 섬유
  • 독특한 직조감
  • 미려한 두가지 색상의 조합
  • 다양한 수상 경력

designer

노르웨이 세이즈 / Norway Says
노르웨이세이즈는 디자이너인 토르비욘 안데르센, 안드리아스
엔게스빅, 에스펜 볼, 할게이르 홈스트베에 의해 설립된
오슬로에 본사를 둔 핀란드 회사입니다. 이 스투디오는 무토,
클래시콘, 크바드라트 등의 브랜드와 가구, 인테리어, 제품
디자인을 협업합니다. 2004년에는 권위있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어워드인 브루노 맛손 어워드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 후 2007년에는 북유럽국가 장식미술 및 디자인분야에서
혁신적인 여러 작업을 통해 enowned Torsten과 Wanja
Söderbergs Award에서 수상했습니다. 2009년에 이 스투디오는
해체되었지만 토르비욘 안데르센과 에스펜 볼은 여전히
'안데르센 앤 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Story behind

젊은 노르웨이 디자이너 모임인 ‘노르웨이 세이즈(Norway
Says)’는 노르웨이의 섬유 디자이너인 페르 뵈른센(Per
Bjørnsen)과의 협업으로 코다를 개발하였습니다.
코다라는 이름의 커버섬유는 한 젊은 가구 디자이너 그룹과
전통에 관심이 많았던 커버섬유 제작자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이 협업을 통해 90%의 새로운 울과
10%의 나일론으로 구성된 고전적인 형태의 울 커버섬유가
탄생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섬유는 두 가지 특징이
추가되었습니다. 다양한 색상이 조합되었다는 것과 독특한
실의 디자인입니다. 코다는 2겹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각각의 층위에는 중성적인 색상과 강렬한 색상이 각각
대조적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두 겹의 레이어는 섬유의
3차원적인 특성을 강조하고, 섬유의 패턴을 최대한 드러내는 데
일조합니다. 그리고 표면의 거친 질감은 섬유의 담백한 그래픽
스타일과 대비되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코다 커버섬유는 그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03년
노르웨이에서 관련 상을 수상하였고, 2004년에는 모로소
(Moroso), 클래시콘(Classcon) 등에 의해 선택되어 밀란 페어
(Milan Fair)에 출품되었습니다.

콜린
유기적인 형태의 디테일

콜린은 2011년 발표한 프란즈 디즈마이어의 3 가지 혁신적인 디자인 섬유 중 한 가지 섬유입니다.
이 섬유는 정밀하고, 입체적인 구조감에 있어 풍부함을 지니면서도
단순하고 우아한 표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디자인
프란즈 디즈마이어 Frans Dijkmeijer
2 소재
뉴울 75% 아크릴 17% 나일론 8%
3 내구성
100,000번의 마찰을 견딤 (100,000 Martindale rubs)
4 원단의 장점
우수한 내구성
우수한 내광성
방염
브롬계 난연제 사용하지 않음
5 세탁
드라이클리닝 또는 중성세제 거품으로 얼룩제거 권장
6 보풀 테스트
Note 4-5, EN ISO 12945
7 내광성 테스트
Note 6, ISO 105-B02
8 방염인증
EN 1021-1/2, DIN 4102 B2
NF D 60 013, UNI 9175, 1IM
US Cal. Tech. Bull. 117
IMO A.652(16)

Kvadrat Colline
key features

  • 뛰어난 내구성과 유연성
  • 천연 소재
  • 입체적인 패턴
  • 울 섬유
  • 혁신적인 디자인

designer

프란즈 디즈마이어 / Frans Dijkmeijer
칭송받는 네덜란드의 디자이너인 프란즈 디즈마이어(Frans
Dijkmeijer)는 유럽 섬유디자인의 선두주자 중 한 명으로
평가됩니다.
그는 고도의 기술성과 복합성을 띠는 제작 공정에도 불구하고,
단순함과 우아함을 물씬 풍기는 직물을 창조해내는 능력으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Story behind

콜린은 2011년 발표한 프란즈 디즈마이어의 3 가지 혁신적으로
디자인된 섬유의 한 가지입니다. 이 3가지 섬유는 모두 정밀하고,
3D 구조감에 있어 풍부함을 지니면서도 단순하고 우아한
표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콜린은 구조감이 풍부하고, 표면에
양각으로 표현된 유기적인 형태의 세부묘사들이 특징인
섬유입니다. 이로 인하여 동적이지만 과장되지 않은 인상을
줍니다.
콜린의 색상표는 깊고, 어두운 색조와 부드럽고 밝은 자연스러운
색조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0 가지의 색상표가 있습니다. 두 가지는 오프 화이트
(황백색)와 블랙 단색버전이고, 나머지는 8가지는 색상 조합으로
된 것들입니다. 이 색상 조합은 따듯한 적갈색과 검정 그리고
위트와 검정의 조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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